주간기도제목

하나복 소개 | 사역 일정 | 섬기는 사람들 | 뉴스레터 | 언론보도 | 주간기도제목 | 앨범 | 하나복 뉴스 | 나들목영성센터

주간중보기도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한 주간의 기도제목을 카톡 “하나복중보기도단“에 보내집니다.
동역과 후원“에서 기도와 재정의 후원에 참여하시면 이 기도제목을 매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2월 11일 주간기도제목

작성자
이**
작성일
2023-12-11 09:26
조회
57
12월 11일 주간기도제목

1. 우리 한국의 근현대사는 정리되지 않은 채 흘러간 부분이 많습니다. 일제의 침략에 부역한 친일파에 대한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한국 전쟁 당시와 그 전에 벌어졌던 양민학살의 문제, 그리고 12.12와 광주항쟁의 주범과 희생자에 대한 조치등… 최근 한 영화로 인해 대중적 관심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단순한 영화흥행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역사 바로 알기와 세우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그리하여 부끄러운 과거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2.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한국교회가 성탄절의 자체 행사와 이웃 돌보기를 위한 사역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자축하는 행사에 비해 이웃을 돌보는 일이 월등하게 많은 한국교회가 될 수 있도록 각 교회의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이 깨어있도록, 그리하여 성탄의 참된 의미를 새기는 12월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3. 12월 13-15일(수-금)에는 하나복 스탭들의 비전캠프가 있습니다. 한 해의 사역을 평가하고, 현재 한국교회 상황과 이에 따른 하나복 운동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이에 따라 내년도 사역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입니다. 주도적으로 일하고 있는 스탭들이 각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팀으로서도 동역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제도교회에 실망하여 가나안 성도들이 급증하고 여기 저기 자생하고 있는 독립적 가정교회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 모두 하나님나라의 중요한 사람들인데, 이렇게 약화되고 결국은 사라질 가능성이 적지 않은 성도들을 위한 사역이 시급해보입니다. 이들을 위한 새로운 사역에 대해 오랫동안 기도해오고 있습니다. 주님의 인도를 받아 내년에 실제화시켜야 할지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전체 3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4
2월 26일 주간 기도제목
이** | 2024.02.26 | 추천 0 | 조회 11
이** 2024.02.26 0 11
33
2월 19일 주간 기도제목
이** | 2024.02.19 | 추천 0 | 조회 21
이** 2024.02.19 0 21
32
2024년 2월 12일 주간 기도제목
이** | 2024.02.13 | 추천 0 | 조회 53
이** 2024.02.13 0 53
31
2024년 2월 5일 주간 기도제목
이** | 2024.02.05 | 추천 0 | 조회 74
이** 2024.02.05 0 74
30
2024년 1월 29일 주간 기도제목
이** | 2024.02.05 | 추천 0 | 조회 20
이** 2024.02.05 0 20
29
2024년 1월 22일 주간기도제목
이** | 2024.01.24 | 추천 0 | 조회 44
이** 2024.01.24 0 44
28
2024년 1월 15일 주간 기도제목
이** | 2024.01.15 | 추천 0 | 조회 42
이** 2024.01.15 0 42
27
2024년 1월 8일 주간기도제목
이** | 2024.01.09 | 추천 0 | 조회 73
이** 2024.01.09 0 73
26
2024년 1월 1일 주간기도제목
이** | 2024.01.02 | 추천 1 | 조회 124
이** 2024.01.02 1 124
25
12월 25일 2023년 마지막 주간기도제목
이** | 2023.12.26 | 추천 0 | 조회 60
이** 2023.12.26 0 60
Scroll to Top

고양 네트워크

일산 지역의 개척교회 목회자 다섯 명이 속해있습니다. 매월 둘째주 월요일에 각 회원들의 사역지를 돌아가며 방문합니다. 모여서 제자훈련의 경험도 나누고, 사역의 어려움에 대해 조언을 하기도 하고, 산행으로 교제도 하는 즐거운 모임입니다.

모임 안내: 매월 둘째주 월요일 (별도 안내)
키맨: 유형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