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복 동역회원(교회)들에게 보내는 동역 서신_코로나 후원 관련

작성자
하나복 하나복
작성일
2020-03-20 16:15
조회
299
하나복 동역회원(교회)들에게 보내는 동역 서신(2020/03/19)

코로나19사태 가운데 모두 강건하신지요? 지난 3월 8일, 15일을 통해 1차와 2차 동역회원과 교회의 연보를 통해 진실한 공동체를 세워가는 형제들을 바라보게 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재난과 위기 속에서 하나님나라 백성들의 사랑의 모습은 더욱 빛납니다.

0. 1차 헌금에 18개 교회가 참여해서 16,967,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2차 헌금은 27개 교회가 참여해서 35,821,645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총 52,788,645원이 모였습니다.

1. 대구/경북, 경주/포항 네트워크의 방종국, 김진욱, 최준혁 목사님께서 주신 감사편지를 통해 동역회원/교회(형제교회)들의 연보가 코로나19로 정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특히 미자립교회),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총 33,695,480원이 지원되었음을 알려왔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2. 대구/경북, 경주/포항 네트워크는 1, 2차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제 나머지 헌금액 19,093,165원을 전국의 더 연약하고 어려운 동역회원/교회들을 위하여 지정헌금해주셨습니다. 지원받은 헌금의 일부를 사용하고, 다시 형제교회와 사역자들에게 헌금해주신 대구/경북, 경주/포항 네트워크에 깊은 감동과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3. 하여, 하나복DNA네트워크 동역회원가 동역교회 중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3월 22일(주일) 자정까지 신청해주십시오. 3월 23일(월)에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신청하신 교회의 계좌로 지원금을 송금하겠습니다.
- 키맨 목사님들께 전달 되었습니다. -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형제됨을 누리는 동역의 시간들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국의 성도들과 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을 성경적으로 재해석하고, 완성될 하나님나라를 기다리며 이 혼란스런 시간을 지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더 나아가 무조건적인 하난미의 사랑이 우리 동역회원과 교회를 우리의 형제는 물론, 이웃에게까지 드러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진실한 공동체의 형제애에 감사하며
김형국 목사 드림 (2020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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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하신 분들입니다.

강남중앙교회, 강북우리, 경주유림교회, 그의삶교회, 김보미, 나들목꿈꾸는교회, 나들목동행교회, 나들목양평교회, 나들목은혜교회, 나들목일산교회, 나들목하늘교회, 노은감리교회, 여수밀알교회, 더불어함께교회, 들꽃피는교회, 만나면좋은교회, 맑은물교회, 문막제일감리교회, 비채교회, 사랑나무교회, 새부대교회, 새순교회, 서로교회, 수도권북부이남수목사, 슬기교회, 안디옥감리교회, 안산소망교회, 울산광은교회, 원주사랑의교회, 은천교회, 은평교회, (재)나들목네트워크, 제일소망교회, 제자들교회, 제주성은교회, 춘천나눔교회, 하나충신교회, 하늘가족교회, 함께행복한교회, 무명 2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