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복 이야기

2018 하반기 키맨수양회

작성자
juseed
작성일
2018-12-20 15:22
조회
545
2018년 12월 9일(주일) 저녁 8시 전 세계 각지(미주하나복 대표 임경남 목사까지 참석하여)에서 하나복 키맨분들께서 지지향 게스트하우스에(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모이셨습니다. 눈과 결빙의 매서움은 키맨분들의 발걸음에 전혀 방해가 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복 본부는 심화강좌, 연수과정에 연이어진 강행군이었지만 키맨분들을 만나며 열정의 불꽃이 일어나 거리의 차디찬 블랙아이스들을 녹일만한 에너지가 솟았습니다.

첫째 날 저녁에는 키맨 16, 스탭 10명, 26명이 함께 모여 서로 개인 근황과 목회 상황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은 서로의 몸과 마음을 깃털처럼 가볍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수양회의 목적인
1. 키맨들 간 풍성한 교제
2. 2018년 하반기 본부사역과 각 네트워크 사역에서의 감사, 사례, 재생산 나눔
3. 2018년 하나복 Spiritual Formation Road 만들기를 이루기 위해 개인 큐티와 아침식사를 마치시고 컨퍼런스룸에서 하반기 AP를 나누며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키맨분들과 스탭들의 하반기 각 네트워크에서 하나님께서 하셨던 일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감사가 넘치는 시간에 이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통해 우아함을 득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월요일 오후시간을 통해 목회자가 하나복DNA네트워크의 동역회원이 되었을 경우 어떻게 성장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Spiritual Formation Road(개인적 영성 발전)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논의 후 지혜의 숲을 거니는 시간을 가지고 저녁만찬을 즐기는 형제들의 무한흡입과 폭풍수다의 시간은 보너스였습니다.




보너스의 시간 이후에 역대 최고의 엔터테이목사 김기동 형제의 Award Time은 하늘의 상급을 아주 살짝 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셋째 날 말씀묵상과 조찬 이후에 2019 상반기 일정공유 및 비전 나눔의 시간에는 더불어 함께 하나복의 현재와 미래의 발전방향과 주요한 키워드를 내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운영위원회를 구성할 것에 대해서 동의하였고 이러한 미래지향적인 의사 결정은 보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2019년을 기대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아울러 동역회원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실지 모두가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의사결정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기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인도하심을 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9년 하나복의 모든 사역을 주님께 위탁하고 민감하게 따르게 해 달라고 26명의 모든 참가자들은 간절함으로 무릎을 드리며 2박 3일간의 키맨수양회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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