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복 이야기

2018 상반기 키맨수양회(은혜의 산울림)

작성자
juseed
작성일
2018-07-25 17:19
조회
92

언제 가슴이 울릴 정도로 들숨과 날숨을 가져 보았습니까...첫사랑의 풋풋함이었을까요?


하나님나라 복음DAN 네트워크는 풋풋함의 시작이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끄시고 동행하실 지에 대한 떨림으로 발걸음을 옮긴 것이 이제 6년차입니다. 2018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인등산Supex로 전국 각지에서 키멘분들께서 오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스넥타임, 각자의 삶과 목회현장을 나누는 작은 울림의 만남의 시간은 축복의 마중물이 되는 시간입니다.





7월 16일(월) 산 속 깊은 곳에서 울리는 새소리와 도심 속에서 찌든 때를 씻어낼 듯한 맑은 공기가 새아침을 열어 줍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예배로 키맨수양회가 시작됩니다.




예배 후 본격적으로 상반기 하나복 사역에 대해서 보고와 각 사역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하나님께서 각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상세히 나누는 이 시간은 축복의 울림이 있는 시간입니다.


점심식사 후, 6년 전 전무하던 하나복DNA 네트워크 운동에 14분의 키멘^^, 14개의 네트워크가 세워진 역사의 현장에 다들 자리하며 일대일로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복 본부 스탭들과 키맨들...서로가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은 콩닥콩닥 미소 짓게하는 울림의 시간이었습니다.


연일 폭염 가운데 오후는 쉼표를 찍는 시간입니다.


쉼표는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이 됩니다. 그 중에서도 운동력의 쉼표는 폭염도 압도당합니다.





이후....저녁식사는 한우였습니다....너무너무 부러우실 것 같아서...사진은 저희만 간직하겠습니다^^























저녁식사 후, 본부 스탭 김기동 목사의 사회와 진행으로 "그 사람이 알고싶다"가 이어졌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알아가며 사랑과 폭소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 글과 그림으로 묘사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스마일의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키멘분들 외에는 알 사람이 없습니다 ㅎㅎ





7월 17일(화) 이른 새벽부터 인등산 트래킹으로 아침을 엽니다^^



인생의 발걸음에 지도가 있다면 두려움과 불안, 염려를 뒤로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의 로드맵이 가능케 할 것 같습니다.


Spiritual Formation을 더불어 함께 논의합니다. 로드맵을 더불어 함께 그려 봅니다.




저희가 기획하고 논의하고 그려보지만 오직 이 모든 일들에 저자이시며 화가는 주님이십니다. 우리 주님께 하나복DNA 네트워크를 의뢰하며 기도로 나아갑니다….주님께서 주시는 각자의 울림과 더불어 함께 품게 되는 은혜의 산울림을 전하러 각 네트워크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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