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복 이야기

올해 시작된 충청(대전)네트워크와 키맨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하나복
작성일
2018-05-12 21:00
조회
371

봄을 맞아 새로운 잎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듯, 2018년에 하나복에도 각 지역에서 하나님나라복음 DNA로 싹을 틔우는 새로운 지역네트워크 모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미주 하나복에 이어 이번에는 올해 새로 시작된 충청(대전) 네트워크 키맨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저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나들목은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재훈 목사입니다.

- 인천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이곳(충남 아산)으로 내려와서 현재까지 나들목은혜교회를 18년째 담임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나들목은혜교회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 나들목은혜교회의 첫 번째 이름은 새온양교회였습니다. 2000년도 4월 상가27평에서 시작한 교회가 인근에 신설되는 아파트 단지에 건축되면서 현재의 이름인 나들목은혜교회로 변경하였습니다.

- 교회 이름에서도 나타나듯이 교회의 핵심 사역은 개인의 회심을 돕는 것입니다. 고단한 인생길을 살던 찾는이가 은혜로운 하나님의 길로 갈아타도록(?), 그것을 돕는 나들목(인터체인지)같은 교회가 되려는 바램을 이름과 C.I 속에 녹여 놓았습니다.


 


하나복을 만나시고 어떻게 개인과 교회 공동체에 적용을 하셨나요? 과정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3년 하나복 3기를 마치고 교회갱신팀에 들어가면서,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교회를 갱신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교회는 제자훈련을 꾸준히 해오고 있던 터라, 방식에 있어서는 그리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물론 다양한 시행착오들이 없진 않았지만, 그때마다 제가 속해있던 네트워크(교회갱신팀)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풀리지 않는 숙제들을 정기 모임 때 나누면, 이미 앞서간 분들의 유익한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비교적 어렵지 않게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교회의 체질을 바꿔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먼저 전체 교인을 대상으로 풍삶초(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를 시작했습니다. 주중 2회(화,목), 주일 1회의 소그룹을 만들어 풍삶초로 전체 교인들을 양육했습니다. 이때 참여하지 못한 중고등부는, 그해 여름수련회를 이용해서 양육함으로써, 전체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나라 복음을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하였습니다. 특별히 교회 안에 리더를 세우는 과정에 있어서, 풍삶기 과정을 임원 필수 과정으로 임원공천내규 안에 넣음으로써 하나님나라DNA로 교회를 세워가는 일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충청(대전) 네트워크 키맨으로 섬기고 계시는데, 충청(대전) 네트워크를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충청 네트워크는 월 1회 모임으로 만나서, 하나복DNA를 가지고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을 나누며 교제하고 있습니다. 저희 네트워크의 특징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연령도 다양하고(30-50대), 목회적 상황과 사역도 다양합니다.(학원사역, 일터사역, 일반목회사역 등)



마지막으로 충청(대전) 네트워크 키맨으로서 앞으로의 기대와 소망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하나복DNA로 건강하게 세워지고 자라가는 교회들과 사역단체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며, 그 일에 저희 네트워크가 좋은 모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동역교회와 동역회원들이 생겨나서, 충청지역에 건강한 움직임을 나타내는 모임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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