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복 이야기

2018 하나복 미주 동역회원 리트릿

작성자
juseed
작성일
2018-05-10 15:15
조회
329

미주 전역에서 시차와 머나먼 거리를 뛰어 넘어 2018년 4월 2-4일(월-수)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14명의 동역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역시 사역자분들이라 포틀랜지 빌리지 교회 탐방으로 리트릿의 첫 장을 엽니다.(나이키 본사가 위치해서 방문도 했죠)





포틀랜드는 트래킹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바닷가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숙소는 포틀랜드 외곽에 위치한 태평양^*

장재영 목사의 인도로 예배와 기도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지난 "2018 하나복 동역회원 수양회"에 참석하여서 받은 은혜와 영감 그리고, '하나복DNA로 설교하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소개와 사역 현장을 나누며 위로와 격려가 되는 뜨거운 힐링의 공동체를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원한 하늘과 푸르른 바다가 이튿날을 엽니다.

윤클라라 목사의 '풍삶초를 통한 전도와 초기양육'을 나눕니다. 부족함과 아쉬움이 교차되는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안에 동일한 도전을 주셨고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서 공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이 길을 가야겠다는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민교회의 어제와 오늘,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최규진 목사의 강의가 이어집니다. 우리 하나복DNA의 본질과 선교적 교회의 역할이 중요한 화두가 되어 적용점을 찾고 함께 고민해 보기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대성 목사의 '풍삶첫으로 제자훈련 정착하기' 강의는 대학, 청년부 안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과정과 겪게 된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신승 목사의 '풍삶기 실패담과 특징 그리고, 실천전략, 변화된 공동체'까지 이어진 날이었습니다.



하루종일 강의와 나눔의 시간으로 이어지며 풍성한 식탁의 교제는 둘째날의 클라이막스를 찍는 추억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아니 벌써!! 마지막 날

'디딤돌'(균형있는 성장)을 통해 하나님나라 복음DNA로 교회를 세우고 계시는 임경남 목사의 토기장이 교회 이야기는 목회자 본인 뿐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하나복으로 갱신하여 나아가는지 도전을 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들이 나눔 속에서 새겨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나라 복음 DNA로 교회를 갱신하는 것이 어렵고 힘들지만 끊임없이 살아내야 한다는 본질을 통해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복DNA 네트워크의 미주지역이 활발한 운동으로 확장되길 소망해 봅니다.

호스팅으로 섬겨주신 최규진 목사님과 김일환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활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신 임경남 목사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픈 육체지만 누구보다 하나복DNA로 건강한 청년 공동체를 만들고 계시는 배진 목사님, 수련회 내내 유쾌한 시간으로 인도해주신 곽정빈 목사님과 이용호 목사님. 가장 먼 곳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달려와 주신 휴스턴의 윤성은 목사님.

강의와 찬양으로 섬겨주신 많은 목사님들. 무엇보다 뒤에서 묵묵히 서포터 해주신 두 분의 사모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또 하나의 이정표를 만든 여러 동역자님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 리트릿을 기대하며

미주 하나복 DNA 네트워크

총무 김대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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