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복 이야기

2017 키맨수양회 그림책이야기

작성자
juseed
작성일
2017-09-04 21:16
조회
3122

하나님나라복음 DNA네트워크 운동이 2013년 과연 한국교회에 이 운동이 필요한가를 질문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네트워크 운동보다 크게 감동을 가지기 보다는 자신의 목회현장에 DNA를 접목하는 것과 서바이블 하는 것을 목적으로 관심을 보였습니다.


공개강좌-본강좌-심화강좌를 수료하면서 이른바 동역회원들께서 자발적 헌신을 하며 신갈에 모여서 삶과 목회현장을 나누며 특강을 접하는 수순을 밟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겨자씨모략으로 우리 중에서 역사하시고 계셨습니다. 2014년 목회상황별로 네트워크가 생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도권 3개와 대구/경북, 부산, 호남 등으로 6개의 네트워크가 생성되었습니다. 2017년 현재 목회상황별로 네트워크가 세분화되면서 수도권 개척/성장/갱신, 일산, 광주(호남), 대구(경북), 부산, 미국LA(담임, 부교역자), 제주까지 10개의 네트워크가 생성되었습니다.


네트워크는 자발적이며 상호작용, 의존적이며 다양성과 일치성의 균형을 가지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생성과 성장에 핵심이 있는데 사람이며 키맨입니다. 키맨분들께서 구심점이 되어 주셔서 네트워크가 생성, 성장하도록 헌신하셔서 오늘의 하나복DNA 네트워크가 드러났습니다.


 


"5번째 하나복 키맨수양회 그림책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일 사역들을 마치시고 피곤을 이기는 기대의 발걸음이 전국 각지에서 전남 죽녹원으로 향했습니다. 


월요일 아침 피로를 날려 주는 죽녹원의 푸르름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월요일 오전 1


아침식사를 정말....간단히 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을 아시는 키맨분들과 하나복 본부 스탭들을 무엇을 하셨을까요?



역시^^ 예배자들이십니다. 월요일 오전과 화요일 오전 예배로 하나님 아버지와 화목하게 하루를 엽니다.


 


월요일 오전 2


이어서 2017년 상반기 하나님께서 각 네트워크에서 역사하심의 감사와 나눔의 시간을 가집니다.



표정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나누며 감사와 기쁨으로 재충전되는 월요일 오전 시간이었습니다.


 


월요일 오후1


점심식사는 죽녹원 입구에 위치한 국수거리에서 멸치와 비빔국수로^^ 15



관방천을 배경으로 하나님나라복음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담소에서도 새로운 기쁨을 맛본다.



 


월요일 오후2


자세한 이야기는 이제 죽녹원에서 나눠요^^



죽녹원에서의 산책과 나눔 속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들이 생겨났지만, 우리끼리 비밀^^


 


월요일 오후3


죽녹원 산책 이후에 저녁식사 이전까지 3시간 넘게 치열하게 하나복의 생태계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습니다.  하나복DNA로 건강한 분들이 논의를 진행하니 건강한 생태계가 드러날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월요일 저녁1


김형국 대표목사님께서 쏘신 저녁식사는 참여한 모든 분들의 미각을 상층천으로 인도하는 비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한우와 함께 춤을~


오직 고기로만 포만을 느낀....




 


월요일 저녁2


하나복에 대한 오해...하나복은 정말 빡세다...어렵다...회의만 한다...



보시니까 오해가 싹~사라지시죠^^


변칙젠가게임을 무려 2시간 넘게 가졌다는....


 


화요일 아침식사와 예배의 그림책을 뛰어 넘겠습니다^^


화요일 오전1


광주로 이동해서 광주(호남) 네트워크 키맨이신 류상선 목사께서 목회하신는 슬기교회에서 보냈습니다. 집에서 빈손으로 개척된 슬기교회의 역사와 우리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들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오감을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슬기교회 류상선 목사께서는 "하나복을 좀 더 빨리 만났으면, 시행착오가 엄청 줄어들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더 깊이 맛볼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핏줄을 세우며 말씀하셨습니다. 



 


화요일 오전2


생태계 논의와 Wrap Up


 


화요일 오후1


류상선 목사께서 쏘신 광주에서의 한정식을 마음껏 음미하였습니다.



 


하나복의 키맨수양회는 8월 27일(주일)-29일(화), 2박 3일간의 알찬 날들을 보냈습니다.


다음 키맨 수양회를 12/10일(주일)-12일(화) 제주에서 가지기로 기약하며 각자 삶과 목회현장으로 그리고 네트워크들 향해 발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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